젊은영의 텍스트큐브닷컴에 들어가 보고서야 알았다.

네이버 브랜딩 그 한칸이 하루에 1억이 넘는다는것을...



이 어마어마한 금액들... ㅠ.ㅠ

헉...  CPM방식이 420원.... 
애드센스도 저렇게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제일먼저 드네요.



각설하고, 저 브랜딩보드가 뭔지 아시나요?


바로 요거...



이 코딱지 만한 크기입니다.

이게 어디에 있냐면,,


요기에 있습니다.

방금전엔 '햅틱2' 광고가 있었던 자리인데요. 바로 이 부분을 하루 차지 하는데 6천만원..

반나절이 6천만원이니까.. 하루면??
6천만 X 2 = 1억 2천

그렇군요 1억 2천이네요..

만약 하루만이라도 저 자리에 광고가 안들어 와도 메인 광고라던지 스폰서라던지 CPM광고로 1억은 벌겠네요..

하루에 네이버가 버는 돈이 1억이라고 하면.....

1억 X 30 = 30억

그러나 한게임과 쥬니버에서도 벌어들이는 돈을 짐작으로 합치면..

더 어마어마한 액수가 나오게 됩니다...;;

ㅎㄷㄷ;;

전기세,세금,직원들 월급, 기타 복지시설,건물 임대료... 등등
정자동 밴쳐타운 주인과 땅 주인 완전 살맛나겠구나...

그나저나,
우리는 언제 저돈 만져 볼까요????